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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이경민 | 플랜이즘
instagram.com/planism_offical
환희의 순간은 언제나 주름 한가운데 있다. 느낌표 하나 차이로 모든 기억은 언제나 변할 수 있으니 나의 주름 속 찰나의 기쁨을 간직하자.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