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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to Chair



박경식·신민기·이은비·이나원  |  Archi@Mosphere
archimosphere.kr


디자이너로서 ‘왜’(why) 와 ‘방법’(how)은 항상 ‘결과’(what) 보다 매력 있습니다. 의자로서 ‘앉는다’라는 기능을 넘어선, 새로운 앉는 경험을 찾기 위한 여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