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체어, 한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가장 안락한 공간
송승원·조윤경 | 인테그
intg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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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ll beings and creatures, there is life.” 공간은 삶을 담고, 가구는 사람을 담는다. 암체어, 한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가장 안락한 공간. 공간 안에서 그 공간의 온도와 감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주체는 사람의 몸이 닿는 가구입니다. 의자에 앉으면서 느껴지는 물성감, 그리고 높이, 깊이 등 가구의 치수와 형태를 통해 만들어지는 영역감에 따라 그 의자에 머무는 사람의 공감각을 형성합니다. 머무는 시간과 그 시간 동안 느껴지는 감정, 그 감정을 근간으로 생성되는 새로운 관계들로 인해 공간 안에 삶이 지속됩니다.
OI 암체어는 “함께 앉아 머무름”이라는 행동을 선과 면의 구조적 관계로 가장 단순하게 해석하여 한국적 미를 강조하기 위해 디자인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편하게 머무는 공간에서 다른 가구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OI암체어는 외부와 만나는 면은 단순한 선형과 물성감을 가지면서 몸에 닿는 면은 편안한 온도와 촉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OI 암체어는 “함께 앉아 머무름”이라는 행동을 선과 면의 구조적 관계로 가장 단순하게 해석하여 한국적 미를 강조하기 위해 디자인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편하게 머무는 공간에서 다른 가구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OI암체어는 외부와 만나는 면은 단순한 선형과 물성감을 가지면서 몸에 닿는 면은 편안한 온도와 촉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