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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line Chair



김진성·이영진  |  LAB404
www.lab404.co.kr


경계의 모호함에 대하여.

이 작품은 의자일까 건축일까? 구축이라는 개념은 동일하지만 의자인지 건축인지 경계가 모호한 의자를 만들고 싶었다. 모호함은 지각에 대한 혼란을 초래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유머의 기초를 만들기도 한다. 이 의자는 구축된 형상에 의자의 의미를 가진다. 의자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그 경계의 모호함을 통해 다양한 상상이 존재했으면 좋겠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