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ial Transformation
재료의 변신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ACRYLIC & GLASS CHAIR
Curation. 임성근
재료의 변신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ACRYLIC & GLASS CHAIR
Curation. 임성근
306호 4명의 디자이너는 플라스틱과 유리의 투명, 반투명 그리고 컬러와 빛으로 보이는 소재의 다양한 해석을 보여주고 있다.
4명의 의자가 각기 돋보이기보단, 하나의 공간 속에서 각각의 의자들이 어떻게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그 존재의 가벼움에 대해 우리는 또 다른 가능성으로서의 소재를 바라본다.
가볍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대량생산 제품들, 그 규격도 종류도 다양하다. 짧고 즉흥적인 공간 기획에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량생산 플라스틱 규격 제품들은 가장 간편한 전시의 끝을 보여준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