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e ‘Plastic’
Blend ‘Nature’
ACRYLIC & PLASTIC CHAIR
Curation. 김유빈
Blend ‘Nature’
ACRYLIC & PLASTIC CHAIR
Curation. 김유빈
플라스틱은 어디에나 있다. 1950년대 플라스틱은 대중문화의 상징이었고, 방대한 디자인의 가능성 때문에, 빠르게 산업에 진출하여 짧은 역사 속에서 대량 생산을 위한 주요 소비 재료로 오늘날까지 현실을 지배해왔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환경을 위협하는 원인으로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논하며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인간, 식물, 동물이 하나 되어 플라스틱과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은 없을까. 본 공간에서는 아크릴, ABS 등 다양한 플라스틱 재료로 만든 6인의 참여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생성형 AI 시스템인 미드저니(Midjourney)를 통해 디자인의 모티브인 자연 생명체와 플라스틱 매터리얼을 결합한 의자 이미지를 생성함으로써, 플라스틱과 자연 생명체가 어우러진 판타지 세계를 신비롭게 보여준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