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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WAY



최시영  |  LIVINGAXIS
www.livingaxis.com


EDEN MEMORIAL에 놓이는 스툴이다. 네 개의 스툴이 모여 하나가 된다. 때론, 필요에 따라 슬쩍 밀고 당겨지고.. 움직임이 어렵지 않다. 봉안함 가까이로 당겨서 고인(故人)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그래서 공존과 교감이 주된 CONCEPT이다. 소재는 월넛이며 낮고 두툼해서 안정감을 준다. 묵상과 사색에 도움을 주고 싶었으며, 이곳에서 마음을 내려놓고 평온함을 느낀다면 그건 디자이너로서 삶에, 큰 덤을 얻는 것이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