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餘裕)
윤종현 | 메이드인스페이스
www.madein-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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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늘 새로운 의뢰인을 마주하게 된다. 늘 그러하듯 디자이너는 새로운 공간 이야기로 처음 경험하는 공간을 만들어 낸다. 디자이너는 언제나 풍부한 감성으로 처음 듣는 공간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야 하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나는 이 빈자리를 디자이너들에게 바친다.
나는 이 빈자리를 디자이너들에게 바친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