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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대성 | BLURKER
www.blurk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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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 Leg, back
의자의 세 가지의 요소를 가장 심플한 구조적인 면들의 결합으로 디자인한다. 여백과 함께 결합된 구조체는 각각의 면과 선을 돋보이게 하며, 전체 속에서 그 기능을 스스로 드러낸다.
여기, 단순한 형태와 여백으로 만들어진 선의 경계가 있다.
사용자는 그 경계 앞에서 여백을 통해 다시 새롭게 관계 맺는다.
의자의 세 가지의 요소를 가장 심플한 구조적인 면들의 결합으로 디자인한다. 여백과 함께 결합된 구조체는 각각의 면과 선을 돋보이게 하며, 전체 속에서 그 기능을 스스로 드러낸다.
여기, 단순한 형태와 여백으로 만들어진 선의 경계가 있다.
사용자는 그 경계 앞에서 여백을 통해 다시 새롭게 관계 맺는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