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eline
차두영 | 플라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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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변해도 눈금은 변치 않는다. 가구, 인테리어, 건축, 넓게는 국가의 영토를 구분하는 것에도 줄자가 함께 했다. 줄자 앞에서는 거짓도, 가감도 없다. 모두가 솔직하고, 평등하다. 수많은 줄자의 희생과 함께 시대는 발전하고 있는데, 단 한 번도 주인공이 되질 못했다. Tapeline Stool은 줄자가 주인공이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