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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ing Series



신용환·우정원·김희정  |  NBDC
www.nbdc.kr


‘그림자 하나를 보고도 수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다.’
새로움을 찾는 데 있어, 무엇을 보느냐 보다 어떻게 보는가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Layering series의 재료는 흔하게 보이고 쉽게 버려지는 것들이다. 포장재일 뿐인 계란망, 주변 어디든 접할 수있는 있는 목자재, 이들을 찬찬히 바라보고 만져보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 우리 Furniture/Chair의 시작이었다. 

목자재의 단단함은 구조의 안정감을 주었고, 계란망의 유연함과 다채로운 색은 헤엄치듯 패턴을 완성했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새로움은 우리의 일상에서 언제든, 어디에서든 발견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