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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 134
instagram.com/134.34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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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形似)보다는 사의(寫意)를 중시하는 동양화의 묘사된 대상 이외의 그려지지 않은 부분이나 빈 공간의 여백. 의도를 가지고 그려진 형태의 양(陽). 인지하는 것과 인식하는 것. 평상(平牀)과 의자(椅子) 그리고 바닥과 좌판.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