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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pace



유성열  |  스노우스페이스
www.snowspace.net


‘나는 십이월의 눈 위에 시를 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
눈 위에 쓰는 시 / 류시화

‘Snowspace’ 선뜻 용기 낼 수 없었던, 가보지 않은 동경의 미지로 발걸음을 내디뎠던 그 순간과 결심을 상기해 본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