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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갗



임용구·조청원  |  아트테리언
https://artarian.wixsite.com/artarian


아트테리언의 ‘불편한 사물들’ 연작 중 4번째 사물로 ‘살갗’은 살가죽의 겉면을 의미한다. 인간의 고유한 피부 표피를 사물에 적용함으로써 인간의 내면과 사물을 불편한 인식으로 풀어내었다. 사물에 대해 인간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의식의 지향성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물질과 만나면 어떤 의미와 형태를 띠고 나타나게 된다. 인간이라는 인격체와 사물이라는 비인격체를 조형적 언어로 형상화하여 해석하였다.









생각의 공유 #02 – 사고의 확장 
SHARING OF THOUGHTS #02 – EXPANSION OF MINDS